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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첫 차 이야기등
- 출처
- 메르 블로그
- 분류
- 블로그
- 발행
- 2026.09.25 22:28
- 시작
- -
- 마감
- -
- 남은 기간
- -
- 업데이트
- 2026.10.06 21:35
요약
연휴인데 비가 오네요. 차와 관련된 추억등을 주절주절 해 봅니다. 뭐든 첫번째가 기억이 남는 법이다. 나의 첫번째 차는 그랜저였다. 당시 나는 운전면허가 없었다. 차를 먼저 사 놓고, 운전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운전면허가 나올동안 차는 운전면허가 있는 와이프가 운전을 했다. 첫차를 가지고 강릉방향으로 와이프와 여행을 간적이 있다. 강릉쪽으로 간 이유는 백촌막국수와 유포리막국수등 막국수 투어를 하기위해서 였던 것 같다. 지금은 터널이 생겼지만, 당시 강원도 강릉으로 넘어가는 길은 커브가 많았는데, 그날은 안개까지 심하게 끼었다. 안개가 멋있게 분위기를 잡자, 나는 차에 쟁여둔 화이트 와인을 한잔 마시고 창밖을 구경.......
내용
연휴인데 비가 오네요. 차와 관련된 추억등을 주절주절 해 봅니다. 뭐든 첫번째가 기억이 남는 법이다. 나의 첫번째 차는 그랜저였다. 당시 나는 운전면허가 없었다. 차를 먼저 사 놓고, 운전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운전면허가 나올동안 차는 운전면허가 있는 와이프가 운전을 했다. 첫차를 가지고 강릉방향으로 와이프와 여행을 간적이 있다. 강릉쪽으로 간 이유는 백촌막국수와 유포리막국수등 막국수 투어를 하기위해서 였던 것 같다. 지금은 터널이 생겼지만, 당시 강원도 강릉으로 넘어가는 길은 커브가 많았는데, 그날은 안개까지 심하게 끼었다. 안개가 멋있게 분위기를 잡자, 나는 차에 쟁여둔 화이트 와인을 한잔 마시고 창밖을 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