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엔캐리가 아니라 프랑스 국채 캐리트레이드가 청산되고 있다.
- 출처
- 메르 블로그
- 분류
- 블로그
- 발행
- 2026.10.11 15:10
- 시작
- -
- 마감
- -
- 남은 기간
- -
- 업데이트
- 2026.10.20 21:35
요약
올해 헤지펀드들이 즐겨 쓰던 포지션 중 하나가 프랑스 국채 캐리 트레이드였다. 구조는 은행 예대마진과 같다. 은행은 예금자에게 2%를 주고, 대출자에게 5%를 받아서 그 차이 3%를 번다. 헤지펀드는 프랑스 국채를 사서 높은 이자를 받는다. 그리고 금리가 더 낮은 곳(ex 독일 국채)에 이자를 낸다. 받는 이자와 내는 이자의 차이가 수익이 된다. 이렇게 가만히 들고만 있어도 들어오는 수익을 캐리(carry)라고 한다. 원래 캐리 트레이드는 금리가 낮은 엔화를 빌려 금리가 높은 미국이나 신흥국에 투자하는 거래를 말한다. 프랑스 국채 캐리는 같은 유로화 안에서 금리차를 먹는 거래라서 "역내 캐리"라고 부른다. 이자를 내는 방법.......
내용
올해 헤지펀드들이 즐겨 쓰던 포지션 중 하나가 프랑스 국채 캐리 트레이드였다. 구조는 은행 예대마진과 같다. 은행은 예금자에게 2%를 주고, 대출자에게 5%를 받아서 그 차이 3%를 번다. 헤지펀드는 프랑스 국채를 사서 높은 이자를 받는다. 그리고 금리가 더 낮은 곳(ex 독일 국채)에 이자를 낸다. 받는 이자와 내는 이자의 차이가 수익이 된다. 이렇게 가만히 들고만 있어도 들어오는 수익을 캐리(carry)라고 한다. 원래 캐리 트레이드는 금리가 낮은 엔화를 빌려 금리가 높은 미국이나 신흥국에 투자하는 거래를 말한다. 프랑스 국채 캐리는 같은 유로화 안에서 금리차를 먹는 거래라서 "역내 캐리"라고 부른다. 이자를 내는 방법.......